우리는 가르치지 않습니다.
10개월의 경험이 가르칩니다.
우테코의 10개월은 레벨 0부터 5까지 이렇게 이어집니다.
- 레벨 0첫 미션은 코드가 아니라 연극입니다
- 레벨 1~2강의보다 미션이 먼저입니다
- 레벨 3사용자를 위한 진짜 서비스를 만듭니다
- 레벨 4이미 있는 도구를 일부러 다시 만듭니다
- 레벨 5개발자가 되어 생태계로 나갑니다지금까지 이 길을 지난 크루 735명
크루들이 가장 많이 남긴 메시지
이 10개월을 경험한 크루들이 수료 직전 마지막 설문에 남긴 메시지를
가장 자주 나온 키워드별로 별자리로 그렸습니다.
가장 크게 남은 건 강의도, 코치도, 시설도 아닌 함께 자란 동료였습니다.
개발을 배우러 왔는데 인간의 따뜻함을 느끼고 갑니다.
이 동료들과 함께, 더 큰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기를 바랍니다.
우테코를 넘어 소프트웨어 생태계로
이 길을 지난 크루 735명이,
지금 이런 회사들에서 IT 생태계에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.
735명크루는 한국에만 있지 않습니다. 그 영향력은 베를린·두바이까지 이어집니다.





